김정남 대표 연구 논문: IFRS 17하의 생명보험 상품의 수익성분석에 관한 연구
김정남·오창수 공동 연구가 『리스크관리연구』 2026년 9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CSM·RA, 자본비용과 주주요구수익률을 반영해 금리연동형 종신보험의 수익성을 분석한 연구를 소개합니다.
보험회계, 계리, 리스크, 금융감독 관련 논문과 연구자료를 실무 관점으로 정리합니다.
김정남·오창수 공동 연구가 『리스크관리연구』 2026년 9월호에 게재되었습니다. CSM·RA, 자본비용과 주주요구수익률을 반영해 금리연동형 종신보험의 수익성을 분석한 연구를 소개합니다.
2026년 10월 4일 공개된 동료심사 논문은 기후위험이 보험산업의 시스템 리스크에 미치는 영향을 ΔCoVaR 방식으로 예측하는 방법을 제시했습니다. 개별 보험사의 손실 가능성만 보는 대신, 기후충격 시 해당 보험사의 위기가 시장 전체 손실을 얼마나 키울 수 있는지 함께 측정하자는 접근입니다.
출처: 보험연구원, 윤기열,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개정이 보험산업에 미칠 영향(연구보고서 2026-08)발행일: 2026년 9월 3일(보험연구원 발간 목록 기준)원문 링크: 보험연구원 연구보고서 및 공개 요약
보험연구원의 2026년 8월 연구자료는 포용보험, 기후테크 위험 인수, AI 페르소나 등 보험산업의 실행 과제를 보여줍니다.
Casualty Actuarial Society(CAS)는 2026년 7월 31일 책임보험의 사회적 인플레이션을 정량화하는 연구를 공개했습니다. 연구는 단순 물가상승률을 적용하는 대신 보정된 사회적 인플레이션 지수를 만들고, 원고 승소율 상승·합의율 하락·2020년 이후 평결액 급등이 일반 물가를 넘어서는 손해상승의 핵심 동인임을 제시합니다.
Hirbod Assa의 2026년 8월 25일 공개 논문은 자연재해 보험의 위험모형 체계를 파라메트릭 보험에도 적용하고, 기준위험을 단일 상관계수가 아니라 초과확률과 재현기간별 분포로 보고할 것을 제안합니다. 평균손실이 같아도 극단 구간에서는 보험금과 실제 손해의 차이가 크게 달라질 수 있어, 상품 설계와 자본관리에서 꼬리 위험을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는 메시지입니다.
IAIS가 2026년 7월 발표한 회복계획 및 정리권한 관련 Application Papers는 보험회사의 위기 대응을 단순한 비상계획이 아니라 ERM, ORSA, 지배구조, 감독 협력과 연결된 체계로 다뤄야 한다는 점을 보여줍니다. 보험회사는 위기 발생 후 대응보다 사전에 실행 가능한 회복 옵션과 의사결정 절차를 준비해야 합니다.
캐나다 계리사회(CIA)의 IFRS17 위험조정 교육노트는 손해보험 계약의 RA 산출에서 방법론 선택, 신뢰수준 공시, 포트폴리오별 배분 논리를 일관되게 관리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IFRS17 운영 단계에서는 RA 숫자보다 산출 근거와 검증 가능성이 더 중요한 관리 대상이 됩니다.
자료: Christian Fieberg, Stefan Veith, Baohua Xin, The Value Relevance of Insurance Accounting: Evidence from the Transition to IFRS 9 and IFRS 17, SSRN, 2026년 6월 공개
요약 캐나다 계리사회(CIA)의 2025년 교육노트는 IFRS17 기준에서 손해보험 계약의 잔여보장부채(LRC)를 평가할 때 필요한 계리적 고려사항을 정리합니다. 실무자가 LRC, 손실부담계약, 할인, 위험조정, 데이터와 방법론을 검토할 때 참고할 수 있는 자료입니다.